
DOCUMENTATION
진행 상황, 물어보실 필요 없습니다
견적서부터 화물인도지시서(D/O)까지 8종의 선적 서류가 단계마다 자동으로 발행되고, 그때그때 이메일로 알려드립니다. 제출하실 서류도 국가별 체크리스트가 순서대로 챙겨드립니다.
- 1견적서Quotation
- 2운송 서비스 계약서Service Agreement
- 3운임청구서Debit Note
- 4부킹확인서Booking Confirmation
- 5선하증권 (사본)House B/LCOPY
- 6선적 요약본Cargo Summary
- 7도착통지서Arrival Notice
- 8화물인도지시서Delivery Order / Release Instruction
전자서명으로 시작하는 계약
서명 시각과 IP가 기록되는 운송 계약으로, 첫 거래부터 명확하게 시작합니다.
B/L 초안 사전 확인
선적 전에 대시보드에서 B/L 초안을 먼저 확인해, 정정 비용과 도착지 지연을 미리 막습니다.
PROCESS
접수에서 인도까지, 온라인 다섯 단계
- STEP 01
접수
도착 국가와 화물 정보를 입력해 온라인으로 견적을 요청합니다.
- STEP 02
견적 승인과 계약
항목별 확정 견적을 확인해 온라인으로 승인하고, 전자서명으로 계약을 마칩니다.
- STEP 03
국내 운송
상차 당일 배차한 차량이 구매처 창고에서 항만까지 화물을 옮깁니다.
- STEP 04
서류 승인과 선적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해 올리면 온라인으로 검토·승인되고, B/L 초안 확인 후 선적합니다.
- STEP 05
도착과 인도
도착 통지를 확인하면 화물인도지시서(D/O)가 온라인으로 발행됩니다.



WHY DAEHAN
포워더들이 우리와 일하는 이유
책임지는 곳은 한 곳
구간마다 업체를 찾아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한국 구간 전체를 당사 한 곳이 책임집니다.
언제나 보이는 진행 상황
지금 어느 단계인지, 다음에 무엇을 하면 되는지 — 대시보드가 항상 알려드립니다.
담당자가 직접 답합니다
실시간 채팅으로 담당자와 바로 연결됩니다. 남겨주신 문의는 확인하는 대로 답변드립니다.
PARTNERS
함께하는 파트너
국내외 대표 물류 기업들과의 협력 네트워크로 구간마다 검증된 서비스를 연결합니다.
표시된 상표는 각 소유사의 자산이며, 협력 관계에 따라 허가를 받아 게시했습니다.




